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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link>/mbs/sites/sports/</link>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농구부]거제-해남에서 훈련했던 명지대, 지속 가능한 빠른 농구 추구</title>
								<link>/bbs/sports/1228/229509/artclView.do</link>
								<pubDate>2026-02-25 13:55:13.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이재범 기자]  한 시즌 끝나고 바꾸고, 한 시즌 끝나고 바꾸는 것보다는 연속성 있게 팀 색깔이 유지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명지대는 경상남도 거제시와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한 뒤 학교로 돌아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스토브리그가 2월 초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열린다. 현재 스토브리그를 준비하고 있다.1학년 때부터 주축으로 활약했던 박지환과 이민철이 졸업했다. 이들의 공백을 메우는 게 숙제다대신 강준호(안양고), 김휘승(홍대부고), 장현성(천안쌍용고), 최유진(군산고), 황민재(무룡고 졸) 등 신입생 5명이 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배구부] 패했지만…  삼성화재 또 다른 유망주 이윤재 V-리그 데뷔전</title>
								<link>/bbs/sports/1228/228743/artclView.do</link>
								<pubDate>2026-01-15 14:14:08.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연패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지난달(11월) 27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0-3으로 졌다.삼성화재는 이날 패배로 5연패에 빠졌고 2승 9패(승점7)로 최하위(7위)에 머물렀다. 분위기와 흐름을 바꾸기 위해 연패를 끊는 게 급선무가 됐다. 경기를 내줬지만 그래도 이날 경기를 통해 팀의 또 다른 유망주로 꼽히고 있는 선수가 V-리그 데뷔전을 가졌다.주인공은 아웃사이드 히터 이윤재(사진)다. 그는 지난 10</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해보다 먼저 떠오른 선수들...잠보다 꿈을 택한 명지대 농구부</title>
								<link>/bbs/sports/1228/228740/artclView.do</link>
								<pubDate>2026-01-15 14:12:29.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용인/배승열 기자] 가장 어두운 시간은 해가 뜨기 직전이다. 춥고 어두운 시간이지만 떠오를 태양을 기다리며 땀 흘리는 선수들이 있다.평소보다 일찍 눈을 떴다. 무거운 눈꺼풀과 몸을 이끌고 아무도 없는 체육관으로 향했다. 1주일에 3번. 감독님과 선수는 약속했다. 새로운 문화 그리고 살아남기 위한 도전.어둠에 덮인 체육관에서 명지대 3학년 장지민을 만났다. 그는 "어둡고 추운 시간에 나오는 게 가장 힘들죠. 1, 2학년 때는 체력 운동을 했고 지금은 근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힘든 건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데 열심히</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25드래프트] 명지대 박지환-이민철, 2024년 이어 2년 연속 2명 지명 가능할까?</title>
								<link>/bbs/sports/1228/227289/artclView.do</link>
								<pubDate>2025-11-13 11:28:43.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 명지대 4학년 박지환, 이민철, 최홍준(사진 왼쪽부터)[점프볼=이재범 기자]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오는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대학 재학생과 고교 졸업 예정 선수들에게 많은 관심이 쏠린다. 각 대학 4학년들의 장점을 해당 대학 지도자들의 시선으로 한 번 살펴보자.가장 먼저 알아볼 대학은 박지환(190.8cm, G)과 이민철(185.4cm, G), 최홍준(175.1cm, G)이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명지대다.지난 2022년 8월 각 대학별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인원을 조사한 적이 있다. 연</description>
							</item>
						
							<item>
								<title>[배구부]삼성화재에 2라운드 6순위 지명받은 이윤재</title>
								<link>/bbs/sports/1228/226735/artclView.do</link>
								<pubDate>2025-10-27 15:16:33.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27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5-2026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에 2라운드 6순위로 지명을 받은 이윤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27ksm7976@yna.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배구부]우리카드에 2라운드 4순위 지명받은 강건희</title>
								<link>/bbs/sports/1228/226734/artclView.do</link>
								<pubDate>2025-10-27 15:15:41.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27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5-2026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서울 우리카드 우리WON에 2라운드 4순위로 지명을 받은 강건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27ksm7976@yna.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25슬램게임: 드래프트에 참가하시겠습니까?] (021) 명지대 박지환 “배우는 것도 자기 능력이죠!”</title>
								<link>/bbs/sports/1228/226608/artclView.do</link>
								<pubDate>2025-10-22 09:25:00.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정다윤 기자] KBL 신인드래프트는 단 하루. 그 하루를 위해 살아온 시간은 수년.  25슬램게임 은 드래프트 지명과 KBL 무대 데뷔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증명해야 할 의무를 가진 대학 농구 일원들의 생존기록을 담았다. 021번 참가자는 명지대 박지환이다.#001_Scan. 021번 참가자: 박지환부산성남초 재학 중 그는 단순히 학교생활만 하던 평범한 학생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박정환(고려대)이 같은 반으로 전학을 왔다. 박정환은 이미 꾸준히 농구를 해오던 선수였고 두 사람은 같은 반 친구로 자연스럽게 </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 마지막 유니폼… 명지대 4학년 송별회  전통을 넘어 농구부 발전과 미래를 밝히다</title>
								<link>/bbs/sports/1228/226085/artclView.do</link>
								<pubDate>2025-10-01 10:47:52.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용인/정다윤 인터넷기자] 명지대 농구부가 졸업생 송별회를 열며 의미 깊은 시간을 만들었다.명지대가 29일 홈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성균관대와의 경기를 끝으로 시즌의 막을 내렸다. 비록 경기는 84-96으로 패했지만, 결과와는 별개로 이날의 주인공은 마지막 유니폼을 입은 명지대 4학년 박지환, 이민철, 최홍준이었다.3년 전, 명지대는 농구부만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졸업생 송별회. 2022년 처음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이어졌다. 다른 학교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특별한 행사로 이제는 명지대 농구부만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 명지대 이민철  찬스다</title>
								<link>/bbs/sports/1228/226084/artclView.do</link>
								<pubDate>2025-10-01 10:46:52.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안암/유용우 기자] 24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와 명지대의 경기, 명지대 이민철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명지대 최지호  집중 </title>
								<link>/bbs/sports/1228/226083/artclView.do</link>
								<pubDate>2025-10-01 10:46:12.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안암/유용우 기자] 24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와 명지대의 경기, 명지대 최지호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 명지대 장지민  속공 득점</title>
								<link>/bbs/sports/1228/226082/artclView.do</link>
								<pubDate>2025-10-01 10:45:04.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안암/유용우 기자] 24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와 명지대의 경기, 명지대 장지민이 속공 득점을 올리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 명지대 강영빈  저리 비켜 </title>
								<link>/bbs/sports/1228/226081/artclView.do</link>
								<pubDate>2025-10-01 10:43:59.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안암/유용우 기자] 24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와 명지대의 경기, 명지대 강영빈이 고려대 수비를 두고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명지대 박지환  한박자 빠르게 </title>
								<link>/bbs/sports/1228/226080/artclView.do</link>
								<pubDate>2025-10-01 10:42:44.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안암/유용우 기자] 24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와 명지대의 경기, 명지대 박지환이 레이업 득점을 올리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공격 시도하는 명지대 이태우</title>
								<link>/bbs/sports/1228/226079/artclView.do</link>
								<pubDate>2025-10-01 10:41:58.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안암/유용우 기자] 24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와 명지대의 경기, 명지대 이태우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이민철·이태우 동반 트리플더블’ 명지대, 조선대 완파하고 시즌 4승 수확</title>
								<link>/bbs/sports/1228/225633/artclView.do</link>
								<pubDate>2025-09-19 10:51:25.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조영두 기자] 명지대가 조선대를 완파하고 시즌 4승을 수확했다.명지대는 18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조선대와의 경기에서 97-75로 승리했다.이민철(17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과 이태우(19점 12리바운드 12어시스트)가 동반 트리플더블을 작성했고, 최홍준(17점 2리바운드)과 엄준형(12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도 존재감을 뽐냈다. 명지대는 시즌 전적 4승 10패가 됐다.초반부터 명지대가 어렵지 않게 리드를 잡았다. 최홍준과 이태우가 1쿼터에만 14점을 합작하며 공</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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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부] [대학리그] ‘192cm 전천후 가드’ 박지환, 패배에도 보여준 가능성</title>
								<link>/bbs/sports/1228/225256/artclView.do</link>
								<pubDate>2025-09-11 09:37:17.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박지환(192cm, G)이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명지대는 9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에서 중앙대에 72 85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시즌 10패(3승)를 기록했다.이날(9일) 명지대는 비록 패배했지만, 왜 다크호스라 불리는지 보여줬다. 특히, 프로 진출을 꿈꾸는 4학년 주장 박지환의 활약이 빛났다. 박지환은 34분 13초 동안, 24점 9리바운드 1스틸로 존재감을 발휘했다.박지환은 동기 이민철(186cm, G)과 함께 중앙대의 수비를 휘저었다. 그 결과 명지대는 2</description>
							</item>
						
							<item>
								<title>[테니스부]테니스 강호 명지대, 정상 ‘스매싱’</title>
								<link>/bbs/sports/1228/225222/artclView.do</link>
								<pubDate>2025-09-10 10:09:31.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제79회 전국추계대학연맹전 테니스 남자 복식에서 우승한 명지대의 강지훈(왼쪽)-헤가티 커너설 조. /프리랜서 김도원 기자 제공 대학 테니스 강호  명지대가 제79회 전국추계대학연맹전 겸 제37회 추계회장배테니스대회 남자 복식과 혼합 복식에서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명지대 강지훈과 헤가티 커너설 조는 31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막을 내린 대회 결과 남자 복식 결승에서 김세현-이해선(이상 순천향대) 조에 기권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강지훈-헤가티 커너설 조는 준결승에서 맹민석-박재성(이상 한국 교통대) 조를 2-0</description>
							</item>
						
							<item>
								<title>[배구부]명지대, 우석대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조별 리그 5위 마감</title>
								<link>/bbs/sports/1228/225221/artclView.do</link>
								<pubDate>2025-09-10 10:06:52.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명지대가 우석대를 물리치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조별 리그에서 최종 5위에 올랐다. 명지대는 8일 경기 용인 명지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B조 예선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우석대를 맞아 압도적인 전력 우위를 보이며 세트스코어 3-0(25-11, 25-13, 25-7)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명지대는 3승4패, 승점 10으로 1위 한양대(6승1패, 승점 17), 2위 경기대(6승1패, 승점 17, 이상 점수득실), 3위 홍익대(5승2패, 승점 16), 4위 조선대(5승2패, 승점 15)에 이어 5위를 기록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 ‘3점슛 19%→60%’ 명지대 이민철, “야간 훈련 효과”</title>
								<link>/bbs/sports/1228/224447/artclView.do</link>
								<pubDate>2025-08-27 15:32:52.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창원/이재범 기자]  야간운동을 할 때 코치님께서 만들어주신 프로그램을 열심히 하고, 따로 슈팅 연습을 계속 한 게 힘이 되었다.   명지대는 바쁜 여름을 보내고 있다.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열린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에 출전한 뒤 곧바로 중국으로 건너가 국제대회에 참가했다. 귀국한 뒤에는 전라남도 영광군에서 펼쳐진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에 나섰다. 지금은 프로 구단과 연습경기를 갖고 있다.  명지대는 14일과 15일 창원에서 창원 LG와 연습경기 일정을 소화한다.  14일 연습경기를 마친 뒤 만난 이민철(186cm, G</description>
							</item>
						
							<item>
								<title>[배구부] ‘속공의 마술사’ 류중탁, 배구 황금기를 기억하다</title>
								<link>/bbs/sports/1228/224355/artclView.do</link>
								<pubDate>2025-08-25 09:25:26.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포인트데일리 성창훈 기자] 한때는 모두의 입에 오르내렸던 이름, 세월이 흘러 자연스레 잊혀졌지만 그 존재감만큼은 선명하다. 그리고 지금, 그 이름은 또 다른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오고 있다. 포인트데일리는 [그때 그 사람] 코너를 통해, 과거의 주인공들이 오늘 어떻게 우리 곁에서 살아가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편집자주 36도에 달하는 한여름 더위 속, 명지대학교 배구팀 체육관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연습 코트 위로 땀방울이 쏟아지는 가운데, 한쪽에서 선수들의 움직임을 묵묵히 바라보는 이는 1970~80년대 한국 배구의 전설,</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 [80종별] ‘20점 차 완승’ 명지대, 모든 면에서 동국대 압도…건국대도 첫 승(남대부 종합)</title>
								<link>/bbs/sports/1228/222825/artclView.do</link>
								<pubDate>2025-08-03 11:23:52.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영광/서호민 기자] 31일(목)부터 대회 마지막 날인 8월 4일(월)까지 열리는 남자대학부 종별에는 디펜딩챔피언 건국대를 비롯해 동국대, 명지대, 동국대 WISE, 울산대 등 총 5팀이 참가했다. 대회 방식은 5팀이 모두 한 차례씩 경기를 펼치는 풀리그로 진행된다.명지대는 31일 전라남도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남자 대학부 첫 경기에서 동국대를 67-47로 완파했다. 양 팀은 지난 6월 16일 대학농구리그에서 한 차례 맞붙었는데 당시에는 동국대가 59-47로 이겼다. 따라서 양</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바코 인사이드] 명지대 4학년 이민철의 마지막 각오</title>
								<link>/bbs/sports/1228/222691/artclView.do</link>
								<pubDate>2025-07-23 10:42:56.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본 인터뷰는 5월 중하순에 진행했으며, 바스켓코리아 2025년 6월호 웹진에 게재됐습니다.1학년 때부터 팀의 주축 선수로 뛴 명지대 이민철이 대학에서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다. 최근 2년간 부상으로 아쉬운 시간을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그는 의연하게 현재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면서 어느 때보다 단단한 각오를 다졌다.   잘해야 한다는 욕심보단 매 경기 투지 넘치는 모습과 많은 활동량으로 팀에 도움이 되려고 해요. 궂은일과 수비부터 하다 보면, 공격은 자연스럽게 풀릴 거니까요. 팀원 모두 힘내서 함께 신나는 경기를 해보겠습니다. 명</description>
							</item>
						
							<item>
								<title>[테니스부]명지대 테니스, 7년만에 남녀 동반 우승</title>
								<link>/bbs/sports/1228/222622/artclView.do</link>
								<pubDate>2025-07-18 10:39:16.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 테니스 명문교  명지대가 제41회 전국하계대학테니스연맹전 남녀 단체전에서 7년 만에 동반 우승을 차지하며 대학 강호임을 다시 한 번 전국에 알렸다. 정종삼 감독이 이끄는 명지대는 지난 15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 결승전(5단 2복식)에서 순천향대를 접전 끝에 4-2로 물리쳤다.이로써 명지대는 남자부에서 2018년 우승 이후 7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고, 남녀 동반우승도 7년 만에 이뤘다. 명지대는 남자 단체전 1단식에서 헤거티 커너셜이 순천향대 김세현을 2-0(6-2 6-2)으로 꺾은 뒤 기선을 제압하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테니스부]명지대 헤카티 커너설-강지훈,  하나증권 제4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  대학부 우승</title>
								<link>/bbs/sports/1228/222621/artclView.do</link>
								<pubDate>2025-07-18 10:36:58.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 명지대학교의 헤가티 커너설(왼쪽). 강지훈 복식조 하나증권이 후원하고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한 '제4회 하나증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 대학부 경기에서 명지대학교의 헤가티 커너설 강지훈 선수 복식조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15일 경기 주최 측에 따르면 지난 4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헤가티 커너설 강지훈 조는 12번이라는 낮은 시드를 받아 출전했음에도 괄목할 만한 활약을 펼쳤다. 시드 2번과 3번 조를 차례로 격파하며 이변의 중심에 섰고 결승전에서도 울산대학교의 김민준 이웅비 조를 세트 스코어 6-4와 </description>
							</item>
						
							<item>
								<title>[배구부]남대A그룹 조별 예선 마무리, 인하대·조선대·성균관대·명지대 4강 진출[고성대회]</title>
								<link>/bbs/sports/1228/222331/artclView.do</link>
								<pubDate>2025-07-02 14:15:27.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2025 현대캐피탈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조별예선이 마무리됐다.30일 오후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는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6일 차 일정이 진행됐다. 이날은 남대A그룹 A조와 B조로 나뉘어 진행한 조별 예선의 마지막 날이었다.첫 경기는 인하대와 홍익대의 A조 예선이었다. 1세트 인하대 윤경이 잠잠했던 가운데 홍익대에서는 마유민과 김현민이 4득점씩을 올리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기세를 이은 홍익대는 2세트 전상은이 2개의 블로킹을 잡아내며 흐름을 이어갔고 결국 세트스코어 3-0(25-20, 25-20, 25-22)으로 승리했다.이어진 </description>
							</item>
						
							<item>
								<title>[배구부]인하대·조선대, 2025 현대캐피탈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4강 진출…명지대도 4강 합류</title>
								<link>/bbs/sports/1228/222329/artclView.do</link>
								<pubDate>2025-07-02 14:11:51.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인하대와 조선대가 2025 현대캐피탈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4강 고지에 올랐다.지난해 우승팀 인하대는 30일 경남 고성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A그룹 A조 경기에서 경희대를 맞아 안정된 조직력을 바탕으로 세트스코어 3-0(25-17, 25-19, 25-17)으로 낙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인하대는 3전 전승을 올리며 1일 남은 홍익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최소한 조 2위를 확보, 4강 티켓을 획득했다.같은 조의 조선대도 중부대를 3-0(25-19, 25-22, 25-23)으로 따돌리고 3승1패로 예선 경기를 마쳐 인하대와 </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장지민·박지환 화력 발휘’ 명지대, 상명대 꺾고 시즌 첫 2연승</title>
								<link>/bbs/sports/1228/221801/artclView.do</link>
								<pubDate>2025-06-11 08:45:00.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최창환 기자] 명지대가 화력을 앞세워 시즌 첫 맞대결 패배를 설욕했다.명지대는 10일 상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원정경기에서 상명대를 83-65로 완파했다.시즌 첫 맞대결 패배를 설욕한 명지대는 시즌 첫 2연승을 질주, 단국대와 공동 9위로 올라섰다. 8위 동국대와의 승차는 1.5경기로 좁혔다. 장지민(22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과 박지환(21점 7리바운드 8어시스트)이 나란히 화력을 뽐냈고, 이민철(15점 10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은 더블더블을 작성했다.명지대는 지난 4월 7</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대학리그] ‘피지컬+스피드’ 명지대, 상명대 꺾고 시즌 첫 연승 … 단국대, 조선대 제압</title>
								<link>/bbs/sports/1228/221800/artclView.do</link>
								<pubDate>2025-06-11 08:44:26.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명지대가 연승을 기록했다.명지대는 10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 경기에서 상명대를 83-65로 꺾었다. 3승 7패로 단국대와 공동 9위를 유지했다. 8위 동국대(4승 5패)를 1.5게임 차로 쫓았다.박지환(192cm, G)과 이민철(186cm, G) 등 피지컬 좋은 앞선들이 상명대를 밀어붙였다. 경기 시작 2분 44초 만에 위정우(174cm, G)의 파울을 3개로 만들었다. 상명대의 가용 인원을 줄여버렸다.그리고 명지대는 풀 코트 프레스로 상명대를 압박했다. 상명대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박지환·이민철 동시 폭발’ 명지대, 적진에서 상명대 꺾고 1차전 패배 설욕& 2연승 질주</title>
								<link>/bbs/sports/1228/221799/artclView.do</link>
								<pubDate>2025-06-11 08:43:36.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명지대가 상명대 원정에서 승리하며 2연승을 질주했다. 명지대학교가 10일 상명대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3-6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명지대는 3승 7패째를 기록, 단국대와 함께 공동 9위로 올라섰다. 반면 상명대는 1승 9패를 기록했다. 경기 초반 분위기는 명지대가 가져갔다. 박지환의 3점슛으로 기분 좋게 시작한 명지대는 박태환의 자유투와 장지민의 3점슛 등을 묶어 달아났다. 상명대는 명지대의 수비에 고전하며 득점을 쌓지 못했고 1쿼터는 명지대가 21-10으로 앞</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대학리그] 명지대가 초반부터 앞선 힘, 최지호의 수비 열정</title>
								<link>/bbs/sports/1228/221798/artclView.do</link>
								<pubDate>2025-06-11 08:42:44.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최지호(195cm, F/C)가 기반을 잘 만들었다.명지대는 10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 경기에서 상명대를 83-65로 꺾었다. 3승 7패로 단국대와 공동 9위를 유지했다. 8위 동국대(4승 5패)를 1.5게임 차로 쫓았다.명지대는 10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 경기에서 상명대에 로 졌다. 2승 8패로 상명대와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9위 단국대(3승 7패)와 1게임 차다.명지대의 높이는 그렇게 강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축구부]대학축구에 부는  새바람 …박한동 회장 “한국형 시스템 구축 나선다” </title>
								<link>/bbs/sports/1228/221755/artclView.do</link>
								<pubDate>2025-06-09 13:34:55.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스포티비뉴스=신문로, 정형근, 배정호, 윤서영 기자] 한동안 정체되는 듯했던 한국대학축구연맹이 박한동 회장 취임 이후 달라지기 시작했다. 칙칙했던 분위기는 걷히고, '세련된 시스템'과 '현실적인 혁신'이 자리 잡아가고 있다.명지대와 포항 스틸러스, 한국코레일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뒤 2002년 부상으로 은퇴하고 스포츠 의류 브랜드 '모에즈코리아'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박 회장은 "선수 출신으로 제대로 해보자는 각오로 연맹을 이끌게 됐다"고 말했다.지난 3월 회장 취임 후 가장 먼저 마주한 대학 축구의 현실은 '예산 부족'이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 실점 82.8점→60.3점’ 명지대, 팀 최초 기록 새로 쓰나?</title>
								<link>/bbs/sports/1228/221754/artclView.do</link>
								<pubDate>2025-06-09 13:31:34.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이재범 기자] 최근 실점을 대폭 낮춘 명지대가 팀 최초로 4경기 연속 70점 미만 실점 기록에 도전한다.명지대는 이번 시즌 개막 6연패로 출발했지만, 최근 3경기에서 2승 1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1패를 당한 경희대와 맞대결에서도 아쉬운 역전패였다.명지대의 경기 내용이 달라진 원동력은 수비다.개막 6연패를 당할 때 평균 61.0점을 올리고, 82.8점을 실점했다. 최근 3경기에서는 평균 63.3득점과 60.3실점을 기록했다.득점은 2.3점 올랐지만, 실점은 22.5점이나 줄었기에 득실 편차가 -21.8점에서 오히려 </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한양대에 복수 성공’ 박지환의 시선은 이미 다음 경기로 “상명대, 무조건 이긴다”</title>
								<link>/bbs/sports/1228/221753/artclView.do</link>
								<pubDate>2025-06-09 13:29:55.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행당/김민태 인터넷기자] 설욕전에 앞장선 박지환(G, 192cm)의 시선은 이미 다음 경기로 향해 있었다.명지대 박지환은 4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펼쳐진 한양대와의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경기에서 13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박지환의 활약에 힘입어 명지대는 한양대는 55-48로 꺾고 시즌 2승째를 수확했다.완벽한 복수전이었다. 홈에서 열린 맞대결에서 3쿼터를 7점 앞선 채 마무리했음에도 1점차 역전패를 당했던 한양대를 상대로 원정에서 승리를 따냈다. 직전 정규리그 경기에서도 경희대에 크게 앞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대학리그] ‘끈끈한 수비+제때 터진 3점’ 명지대, 한양대 격파</title>
								<link>/bbs/sports/1228/221648/artclView.do</link>
								<pubDate>2025-06-05 10:17:28.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명지대가 2승을 챙겼다.명지대는 4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 경기에서 한양대를 55-48로 꺾었다. 2승 7패로 단국대와 공동 9위를 기록했다.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동국대(8위, 4승 5패)와는 2게임 차다.명지대는 시작부터 한양대의 높이에 고전했다. 그렇지만 발빠른 움직임과 강한 몸싸움으로 쉽게 실점하지 않았다. 한양대와 기싸움에서 밀리지 않았다.박지환(192cm, G)이 공격을 잘 조율했고, 최지호(195cm, F/C)가 3점을 성공했다. 그리고 명지대의 수비 에너지 레</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이태우 클러치 대폭발!’ 명지대, 적진에서 한양대 꺾고 감격의 시즌 2승 달성</title>
								<link>/bbs/sports/1228/221647/artclView.do</link>
								<pubDate>2025-06-05 10:16:26.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이태우가 클러치 타임에서 빛난 명지대가 한양대를 상대로 승리하는 이변을 만들어냈다. 명지대학교가 4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한양대학교와의 경기에서 55-48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명지대는 2승 7패째를 기록했고 일격을 맞은 한양대는 5승 4패째를 기록했다. 경기 초반 앞서나간 쪽은 원정 팀 명지대였다. 명지대는 박태환과 최지호의 연속 3점슛이 터지며 주도권을 잡았고 박지환 역시 돌파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한양대는 높이의 우위를 살리지 못했고 장기인 속공마저 나오지 </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대학리그] 2승 거머쥔 명지대, 포효한 박지환</title>
								<link>/bbs/sports/1228/221646/artclView.do</link>
								<pubDate>2025-06-05 10:15:06.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박지환(192cm, G)이 포효했다.명지대는 4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 경기에서 한양대를 55-48로 꺾었다. 2승 7패로 단국대와 공동 9위를 기록했다.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동국대(8위, 4승 5패)와는 2게임 차다.명지대는 4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 경기에서 한양대에 로 졌다. 1승 8패로 상명대와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9위 단국대(2승 7패)와는 1게임 차다.명지대의 2025시즌 전적은 그렇게 좋지 않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 한양대에게 일격 날린 명지대, 내친김에 연승까지?... 캡틴 박지환 “상명대에게 꼭 복수하겠다”</title>
								<link>/bbs/sports/1228/221645/artclView.do</link>
								<pubDate>2025-06-05 10:13:29.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명지대 박지환이 다가올 상명대 전에서 기필코 승리하고 연승을 올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명지대학교가 4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한양대학교와의 경기에서 55-48로 승리했다. 이날 명지대는 경기 초반부터 터진 최지호와 박태환의 3점슛으로 앞서나갔고 경기 종료 막판 이태우의 클러치 돌파 득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또 캡틴 박지환 역시 팀을 잘 지탱하며 팀 승리의 원동력이 되었다. 박지환은  지난 경기 한양대에게 1점 차로 패했고 최근에 경희대에게도 아쉽게 졌다.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명지대, 우동현 53점 이후 7년 만에 첫 건국대 제압</title>
								<link>/bbs/sports/1228/221359/artclView.do</link>
								<pubDate>2025-05-27 13:37:36.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이재범 기자] 명지대가 7번째 경기에서 첫 승을 거뒀다. 상대는 건국대였다. 명지대가 건국대를 꺾은 건 7년 만이다. 당시 3점슛 10개 포함 53점을 올린 우동현이 승리에 앞장섰다.명지대는 지난 23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건국대와 맞대결에서 74-69로 이겼다. 부상 선수가 많아 개막 6연패를 당했던 명지대는 시즌 첫 승을 맛봤다.명지대가 건국대에게 승리한 건 2018년 6월 28일 93-90으로 이긴 이후 7년 만에 처음이다.7년 전에는 우동현이 3점슛 10개 포함 53점을 올리는 활약 덕분에 건국대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대학리그 주간기상] 명지대의 ‘용인대첩’, 성균관대 단독 3위, 동국대와 한양대는 귀중한 1승 추가</title>
								<link>/bbs/sports/1228/221290/artclView.do</link>
								<pubDate>2025-05-26 08:53:38.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명지대가 황소의 뿔을 꺾었다. 홈에서 건국대를 74-69로 이겼다. 부상에서 복귀한 이민철(25득점)과 신입생 최지호(17득점)가 42점을 합작하며 파란의 주인공이 됐다. 성균관대는 공동 3위였던 건국대, 경희대, 중앙대의 패배로 단독 3위에 올랐다.동국대와 한양대는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 동국대의 최근 5경기 성적은 1승 4패. 조선대를 제외한 모든 팀에게 졌다. 단국대전 승리가 상승 흐름으로 이어질지 지켜보자. 한양대도 전력의 열세라는 평가가 무색하게 경희대를 8점 차로 이겼다.고려대와 연세대는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조선대만</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 ‘이민철·최지호 맹활약’ 명지대, 건국대 제물로 개막 6연패 뒤 시즌 첫 승</title>
								<link>/bbs/sports/1228/221289/artclView.do</link>
								<pubDate>2025-05-26 08:51:49.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조영두 기자] 명지대가 건국대를 제물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명지대는 23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와의 경기에서 74-69로 승리했다.이민철(25점 9리바운드 3어시스트)과 최지호(17점 4리바운드)가 맹활약했고, 박태환(13점 4리바운드)과 박지환(10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도 승리에 힘을 보탰다. 개막 6연패에서 탈출한 명지대는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초반부터 명지대가 주도권을 잡았다. 최지호, 이민철, 박태환이 1쿼터에만 25점을 합작하며 공격의 선봉에 섰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 박지환 클러치 쇼! 명지대, 건국대 잡고 시즌 첫 승</title>
								<link>/bbs/sports/1228/221288/artclView.do</link>
								<pubDate>2025-05-26 08:50:13.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명지대가 시즌 첫 승에 성공했다.명지대학교는 23일 명지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4-69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명지대는 개막 6연패에서 탈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건국대는 4승 3패를 기록하며 단독 4위에서 공동 4위로 순위가 내려앉았다.  명지대는 이민철이 25점 9리바운드, 최지호가 17점, 박태환이 13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박지환도 10득점을 올렸다.  건국대는 김준영이 18점, 프레디가 15점 19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1쿼터부터 수비가 무너지면서</description>
							</item>
						
							<item>
								<title>[배구부]배구 인생 마지막 투혼을 발휘하겠다 …2025 독일 하계U대회 남자배구 대표팀 사령탑 유중탁 명지대 감독</title>
								<link>/bbs/sports/1228/220462/artclView.do</link>
								<pubDate>2025-04-23 13:45:11.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 배구 인생의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 유중탁 명지대 감독(65)이 오는 7월 독일에서 열린 2025 하계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한 남자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대한배구협회 강화위원회는 최근 유 감독을 유니버시아드 대표팀 감독으로 내정했다. 유 감독은 2007년 남자 대표팀 감독을 맡은 바 있다.국내 대학배구 지도자 가운데 우석대 정기남 감독에 이어 최연장자인 유 감독은 오는 8월 명지대에서 정년 퇴임을 할 예정이다. 대학교수 신분으로 그동안 하경민(전 현대캐피탈) 등을 키워내며 대학 배구 최고 지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 11개월 만에 복귀  명지대 백코트에 단비 뿌린 박태환</title>
								<link>/bbs/sports/1228/220361/artclView.do</link>
								<pubDate>2025-04-21 10:14:55.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배승열 기자] 비록 팀 승리와 이어지지 못했지만 부상 공백을 느낄 수 없는 활약이었다.  명지대는 16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한양대와의 경기에서 66-67로 패했다.  명지대로서는 아쉬운 경기였다. 1쿼터를 열세로 마친 명지대는 2, 3쿼터 추격과 역전에 성공하며 54-47의 리드로 마지막 쿼터를 준비했다. 하지만 동점을 허용하고 종료 3초 전 상대에게 자유투를 헌납하며 1점 차로 고개를 숙였다. 다잡은 물고기를 눈앞에서 놓친 것.특히 지난 6월 부상 이후 코트로 복귀한</description>
							</item>
						
							<item>
								<title>명지대, ‘제27회 총장배 전국 청소년 골프대회’ 개최</title>
								<link>/bbs/sports/1228/220132/artclView.do</link>
								<pubDate>2025-04-10 16:23:20.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매일일보 = 김다니엘 기자  |  명지대학교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전북 군산CC에서  제27회 명지대학교 총장배 전국 청소년 골프대회 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명지대학교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청소년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GS칼텍스 △USGTF KOREA △롯데칠성 △SHINSUNG △대신농산 △넛츠피아 △애플라인드 등이 후원했다.한국청소년골프협회에 등록된 정회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남･여, 총 6개 부로 진행됐다. 예 본선은 각각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됐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농구부]반등이 기대되는 이유, ”팀원들이 보는 주장이니까“ 명지대 박지환의 연패 속 빛난 리더십</title>
								<link>/bbs/sports/1228/220040/artclView.do</link>
								<pubDate>2025-04-08 15:09:37.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용인/정다윤 인터넷기자] 상명대에 패했지만, 명지대 주장 박지환(G,192cm)은 팀을 일으킬 준비가 되어 있었다.명지대는 7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와의 맞대결에서 59-68로 패했다. 개막 이후 4연패 수렁에 빠졌다.주장 박지환이 26득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 4스틸로 분전했지만, 팀 전체적으로는 공격 루트가 제한적이었다. 이태우의 득점(13점)과 권 알렉산더의 리바운드(8개)로 지원 사격에 나섰지만, 4쿼터 상명대의 외곽포(6개)를 넘어서지 못했다.경기 후 만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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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니스부]테니스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에 명지대 정종삼 교수 </title>
								<link>/bbs/sports/1228/220037/artclView.do</link>
								<pubDate>2025-04-08 15:06:27.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대한 테니스협회 전력 강화위원회는 국가대표 남자팀 감독으로 정종삼 명지대학교 교수를 최종 발탁했다고 밝혔다.부산 동고등학교와 명지대학교를 거쳐, 현대해상화재보험, 국가대표 출신 선수 경력을 가지고 있고 지도자 경력으로 국가대표 상비군 감독과 타이베이 및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대표팀 감독을 맡아서 우승시킨 경력이 있다현역 시절 백핸드 슬라이스가 예술의 경지라는 극찬과 함께 선수로서 최고의 위치에 있던 정 감독은 실업선수 시절 당시 예기치 않은 어깨 부상으로 은퇴 후 현재 모교인 명지대학교에서 20년간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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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부] 타도 일본!  대학 한-일전 덴소컵 나설 최종명단 공개…20일 日서 격돌</title>
								<link>/bbs/sports/1228/220036/artclView.do</link>
								<pubDate>2025-04-08 15:02:18.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자존심이 걸린 '대학 한-일전'에 나설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이 공개됐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은 12일 박준홍 용인대 감독을 제24회 덴소컵 한-일대학축구정기전(이하 덴소컵)을 이끌 사령탑으로 선임하고, 박 감독과 함께 일본행 비행기에 오를 22명의 최종명단을 발표했다. 한-일전은 20일 오후 1시 일본 가와사키 도도로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박 감독이 이달 초 경남 통영에서 열린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덴소컵에 나설 선수는 3~4학년 위주로 구성했다. 취업을 고려한 것"이라고 구상을 밝힌대로 3~4학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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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구부]경희대·명지대,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첫 승</title>
								<link>/bbs/sports/1228/219998/artclView.do</link>
								<pubDate>2025-04-08 09:18:49.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경희대와 명지대가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모두 첫 승리를 올렸다.경희대는 4일 대전 충남대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A조 예선리그에서 홈코트의 충남대를 맞아 우세한 전력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1(25-20, 21-25, 25-17, 25-19)로 제압했다.B조의 명지대는 홈코트에서 목포대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발판으로 삼아 3-0(25-18, 25-17, 25-15)으로 완파했다.이로써 경희대와 명지대는 나란히 첫 승을 낚았다.출처 : 경희대 명지대,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첫 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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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부]“만만한 팀이 아니라는 걸…” 패배 속 빛났던 명지대 장지민의 ‘적극성’</title>
								<link>/bbs/sports/1228/219997/artclView.do</link>
								<pubDate>2025-04-08 09:17:38.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정다윤 인터넷기자] 경기는 졌지만, 얻은 게 있었다. 명지대 3학년 장지민(182cm, G)의 달라진 기세는 패배 속에서도 눈에 띄었다.명지대는 26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연세대에 68-108로 대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하지만 점수 차와는 별개로, 장지민의 포기하지 않는 플레이는 눈에 남았다.이날 장지민은 21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단순한 수치 너머엔 주저함 없는 태도와 분명한 방향성이 있었다.그 방향성은 바로  적극성 .장지민은 경기 후  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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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부]금의환향하며 모교 찾은 소준혁, 후배들에게 건넨 조언 “간절함이 가장 중요해”</title>
								<link>/bbs/sports/1228/219996/artclView.do</link>
								<pubDate>2025-04-08 09:15:41.0</pubDate>
								
									
										<author>주윤채</author>
									
									
								
								
								<description>[점프볼=용인/서호민 기자] "항상 이야기해요. 얼마나 간절한 마음으로 운동하는지."명지대와 연세대의 대학농구리그 경기가 열린 26일 명지대학교 체육관. 관중석에서 안양 정관장 소준혁(24, 185cm)의 모습이 보였다. 명지대 출신인 그가 휴식일을 맞아 모교를 방문한 것이다. 소준혁은 양손 가득 간식거리를 사들고 학교를 찾았다.소준혁은  어제(25일) 경기날이었기 때문에 오늘은 하루 휴식이 주어졌다. 사실 개인 훈련을 할지 명지대 경기를 보러갈지 고민했었다. 그래도 홈 개막전인데 후배들을 응원하러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오게 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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