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창립 40주년 기념행사 개최

  • 작성일2022.04.19
  • 수정일2022.04.19
  • 작성자 김*현
  • 조회수641
명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창립 40주년 기념행사 개최 첨부 이미지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문헌정보학과가 지난 2() 방목학술정보관 내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은퇴한 문헌정보학과 명예 교수진을 비롯하여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 관장, 이미숙 인문대학장, 문헌정보학과 현직 교수진, 재학생 및 동문회 일동이 참석했다.

 

행사는 1: 학과 연혁 보고 40주년 기념 영상 상영 축사 문헌정보학과 40년의 회고 학생회 환영인사 2: 주제 발표 3: 친교의 시간 순서로 진행됐다.

 

2주제 발표에서는 오늘 더 성장하는 사서 교사가 되기 위한 노력(정성희 강릉여자고등학교 사서 교사 87학번) 공공도서관의 트렌드 복합문화공간에 대하여(전미경 서초구립양재도서관 관장 88학번) 도서관에서 MZ세대와 공존하기(박인철 월계도서관 관장 95학번) 도서관 사서 되기(임정규 홍익대학교 도서관 사서 94학번) 느티나무도서관 예비사서 인턴십 활동 소개(김경현 광진구 도서관 사서 17학번, 박예진 느티나무 도서관 사서 17학번) 명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재학생들의 다양한 활동 소개 (김시은 문헌정보학과 20학번) 등 동문 및 재학생 발표가 이루어졌다.

 

3친교의 시간에는 동문 소개와 더불어 레크리에이션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윤영 명예교수는 문헌정보학과의 지난 40년을 회고하며 우리 문헌정보학과가 점차 발전하고 있는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고, 앞으로도 문헌정보학과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서수석 동문회장(86학번)은 축사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다음 50주년의 주인공이 되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으며, 최명근 문헌정보학과 학생회장(18학번)은 환영 인사를 통해 이번 행사가 동문과 재학생 간의 연결을 강화하고,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헌정보학과는 1979년 설립 인가를 받아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이했다. 당초 문헌정보학과 창립 40주년인 2020년에 계획되어 있던 본 행사는 코로나19의 여파로 2차례 연기된 끝에 올해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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