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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문예창작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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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300-0510 FAX:02-30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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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관 7층
학과소개 및 특성

문예창작학과는 순수문학의 창작실기 및 이론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문학 이론을 탐구하여 창의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유능한 작가를 육성하기 위해 실습과 강의를 적절히 조화하여 교육한다. 뛰어난 독창성과 전체로서의 전형성을 확보한 인재를 길러내어 학계 및 문단에 진출하는 것을 지향한다.
순수문학의 이론연구와 더불어 창작실기에 중점을 두어 창작능력을 기르도록 하고, 작품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창작능력을 고취시킨다. 전임교수 외에도 문단에서 활동하는 중진작가들을 강사로 위촉하여 강의를 담당하도록 하고 있으며, 사회적 흐름에 발맞추어 방송, 출판, 언론 등과 관련된 커리큘럼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또한 수시로 국내 문단의 유능한 작가를 초청하여 문학강연회를 개최함으로써 국내 문단의 흐름과 전망을 이해하고 다양한 작가의 작품세계를 직접 접하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 문학의 현장을 탐방하는 문학기행과 문창인의 날 행사, 여름·겨울 워크샵, 작품발표회, 시화전 등의 다양한 학과 행사를 통해 문예창작인으로서의 자세를 배우게 된다.
우리 학과의 학생들은 대부분 문단으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실제로 신춘문예, 문예지를 통한 등단 작가를 속속 배출하고 있다. 1997년 문예창작학과 대학원 신설 이후 졸업생의 대학원 진학률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이며, 방송작가, 시나리오작가, 기자 등 문예창작 인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활동하는 졸업생이 다수인 만큼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기회도 많다.

교육목표

문예창작학과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사랑·진리·봉사를 바탕으로, 순수문학과 응용문학의 창작실기 및 이론연구 능력 향상을 통한 유능한 작가와 연구자의 양성을 지향한다. 이에 그 구체적인 교육목표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① 순수문학 및 응용문학 창작능력 향상
② 순수문학 및 응용문학 창작이론 연구능력 향상
③ 순수문학 및 응용문학 전문작가 양성양성

학과연혁
학과연혁/일자, 내용

2011.

문예창작학과 20주년 기념행사

2004.

사회교육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문화예술대학원으로 소속 변경

2000.

일반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문학박사과정 신설

1998.

예체능대학에서 인문대학 소속으로 변경
서울캠퍼스로 이전

1997.

일반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문학석사과정 신설

1994.

제1회 졸업생 배출
사회교육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과정 신설

1992.

제1회 전국 고등학생 문예백일장 개최 (2011년 현재 19회)

1990.

문예창작학과 신설

전공이수로드맵

전공이수로드맵:기초과목과 심화응용과목별로 각학년에서 수강해야 할 과목 소개

전과 및 전입사정 기준

전과 및 전입사정 기준
대학 학부(과) 전입사정 기준 비고
인문대학 문예창작학과

성적 (30%)
창작작품 혹은 창작계획서(20%)
면접 (50%)

전출학과의 평균평점이 2.5 이상인 자

교과과정

교과과정
학년 교과과정
1학년

창작기초와 문장연습을 통해 글쓰기의 기본을 다듬고 배운다. 문학의 기본 바탕이 되는 시와 소설에 대한 이론과 창작법에 대한 강의를 듣고, 문학에 대한 이해와 상상력의 폭을 넓힌다.

2학년

시 소설에 대한 본격적인 창작 수업에 돌입한다. 학생들은 자신들의 창작품을 가지고 각종 세미나와 합평을 통해서 글쓰기의 소양과 실력을 쌓는다. 더불어 시 소설 이외에 희곡과 수필 등 다른 장르에 대한 이해와 이론 수업을 병행한다.

3학년

각 장르의 창작법을 배워나가면서 계속해서 심화된 글쓰기 단계를 거친다. 순수 문학 이외에도 영화 시나리오나 방송문학 등 각종 응용적인 글쓰기에 대한 이론 수업을 하고 창작활동을 유도한다.

4학년

체계적인 문학비평과 문예사조에 대해 학습하고, 창작과 세미나 형식의 반복을 통해 수준 높은 글쓰기와 비평 등 실력을 쌓는다. 졸업 후 진로를 위해 등단이나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본격적이고 실질적인 창작과 이론 수업을 병행하여 글쓰기의 전문화 작업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