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6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RSS 2.0 총 534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치악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개최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 지원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93 등록일 2026.05.14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부동산대학원(원장 장영순)은 지난 5월 7일 인문캠퍼스 행정동 3층 대회의실에서 치악장학재단(이사장 정철두)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치악장학재단은 1995년 설립 이후 미래 사회에 기여할 인재를 발굴 지원하기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번 장학금은 학업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부동산 분야의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은 국내에서 드물게 학사 석사 박사 과정을 연계 운영하는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으로, 부동산 정책과 개발, 금융, 자산관리, 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론과 실무 역량을 겸비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에는 국내 최초 민간자격증인 부동산자산관리플래너 를 국토교통부로부터 정식 인가받으며 부동산 자산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는 부동산을 단순한 거래나 투자 대상이 아닌, 생애주기와 사회 변화에 맞춰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할 핵심 자산으로 바라보는 교육적 흐름을 반영한 성과다. 장영순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원장은 치악장학재단의 장학 지원은 학생들에게 학업에 대한 동기와 자긍심을 높여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공공성을 함께 갖춘 부동산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장학 지원을 통한 인재 양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이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교육과 실무 역량 강화를 지속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로 평가된다. 명지대, 인문캠퍼스 대동제 <靑春 : 록> 성료… 캠퍼스에 청춘의 열기 더해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349 등록일 2026.05.12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인문캠퍼스 MCC관 운동장 등 캠퍼스 일대에서 2026학년도 인문캠퍼스 대동제 靑春 : 록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제53대 인문캠퍼스 총학생회 도약 이 주관했으며, 지금, 가장 푸른 순간을 기록하다 를 슬로건으로 재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대학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축제 문화를 조성하며 명지대학교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축제 기간 국제관 행정동 미래관 앞에는 푸드트럭존이 운영됐으며, 방목학술정보관 앞에는 플리마켓이 마련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교내 곳곳에서는 학과 동아리 제휴기업 학교 홍보단체의 체험 및 홍보 부스가 운영돼 캠퍼스 전역에 활기를 더했다. 첫째 날인 6일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개인 학생 공연과 밴드 및 댄스동아리 밀짚지대 , 댄스동아리 MGH 의 무대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다. 이후 초청 가수 앳하트, 카더가든, 키키의 공연이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둘째 날인 7일에는 기타동아리 통해 와 밴드동아리 화이트홀스 등의 공연이 진행됐으며, 이어 초청 가수 튜넥스, 권진아, 씨엔블루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관객들은 뜨거운 함성과 박수로 공연을 즐기며 현장 분위기를 함께 만들었다. 마지막 날인 8일에는 FINAL NIGHT 콘셉트 아래 야간 아티스트 공연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는 메이딘, 비비, 싸이가 차례로 올라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축제에 참여한 박지호 학생(법학과 22학번)은 아티스트 라인업이 좋아 더욱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 며 명지대학교에서의 마지막 축제가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대동제는 학생뿐 아니라 교직원과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여하며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운영됐다. 명지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캠퍼스 문화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명지대 박물관, ‘내일은 도예가’ 도자공예 교육과정 개강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314 등록일 2026.05.11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박물관(관장 이주현)은 지역주민 대상 도자공예 교육 프로그램 내일은 도예가 를 지난 4월 30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용인시의 2026년 박물관 미술관 지원 사업 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명지대학교 박물관과 자연미래교육원 도예과가 협업해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대학의 지역 문화공간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강 첫날에는 박물관 전시실에서 개강식과 함께 특별전 흙을 빚어 삶을 담다 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도예과 강의실에서는 우난희 자연미래교육원 도예과 교수의 지도 아래 청자토를 활용한 흙가래 만들기와 핀칭 기법을 이용한 종지 제작 등 기초 실습이 진행됐다. 내일은 도예가 과정은 도자공예의 기초 이론부터 실기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총 15주간 운영된다. 교육생들은 발, 접시, 병 등 다양한 기형 제작을 실습하고 청자토 백자토 조형토 등 여러 점토를 활용한 성형 및 장식 기법을 익히게 된다. 또한 교육과정 동안 각자 작품을 구상 제작해 오는 11월 명지대학교 박물관 특별전 빚다, 잇다 에 출품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에 성실히 참여하고 특별전에 작품을 출품한 교육생에게는 명지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전통 장작가마 번조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명지대, 기후에너지전환 이니셔티브 본격 추진…‘시민학교 1기’ 개강 도시형 에너지 전환, 작성자 진* 조회수 653 등록일 2026.05.08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5월 7일 인문캠퍼스 MCC관에서 2026 명지 기후 에너지 전환 아카데미 - 도시형 햇빛소득마을 시민학교 1기 개강식을 열고 명지 기후에너지전환 이니셔티브 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학교는 도시 환경에 적합한 재생에너지 전환 모델을 시민이 직접 설계하는 국내 최초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국 270명 지원자 중 40명이 선발됐다.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한 8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기존 농촌 중심의 햇빛소득마을 모델을 도시로 확장해 시민 참여, 수익 공유, 지역 기반 운영 구조를 결합한 새로운 에너지 전환 모델 설계를 목표로 한다. 교육생들은 정책 기술 사업 구조를 학습하고 팀 프로젝트를 통해 실행 가능한 도시형 모델을 기획 발표하게 된다. 교육은 5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진행되며, 마지막 8주차에는 도시형 에너지 시민회의 워크숍을 통해 교육생 프로젝트 발표와 함께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하는 숙의 토론 및 정책 제안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임연수 총장을 비롯해 오일영 기후에너지정책실장, 장재학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장 등 정책 공공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오일영 실장은 한국 사회 에너지 대전환 전략 을 주제로 기조 발제를 진행했으며, 송원규 대통령 직속 농어업 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이 도시형 햇빛소득마을 개념과 정책 이해 를 주제로 첫 강의를 맡았다. 임연수 총장은 기후 에너지 전환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 라며 이번 시민학교는 시민과 함께 도시형 에너지 전환 모델을 설계하고 실험하는 선도적 시도 라고 말했다. 명지대학교는 이번 시민학교를 계기로 기후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 교육 연구 실천을 연계한 통합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및 공공 산업과 협력하는 에너지 전환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방목기초교육대학 김효정 교수는 기후 에너지 전환은 기술을 넘어 시민 참여와 구조의 문제 라며 이번 시민학교는 도시형 에너지 전환 모델을 시민이 직접 설계하는 첫 시도 라고 밝혔다. 명지대, ‘제자들을 위한 정오 음악회’ 개최…교수 참여 속 응원과 위로 전해 작성자 진* 조회수 658 등록일 2026.05.08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5월 7일(목)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1층 인터랙티브 가든에서 제자들을 위한 정오 음악회 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인문캠퍼스 교수기도회(회장 김재구), 교목실, 도서관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학업과 일상에 지친 학생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정서적 안정과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수들이 직접 참여해 제자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캠퍼스 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한 힐링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김재구 교수기도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축하 인사(임연수 총장) △축복의 사람(카르멜 찬양팀) △공연(김미란 교수 외 3인, 윤광범 교수 외 3인) △하나님의 약속(카르멜 찬양팀) △마침기도(백성우 목사) 순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음악 공연과 찬양이 어우러지며 현장에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제자들을 위한 정오 음악회 는 아름다운 선율과 진심 어린 메시지를 통해 학생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며, 많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인문캠퍼스 교수기도회는 명지대학교 설립자인 고(故) 유상근 장로의 뜻을 계승해 1993년 출범한 순수복음 모임으로, 현재 167명의 교수가 참여하고 있다. 학문성과 영성을 겸비한 전인교육 을 지향하며 제자들과의 소통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교수기도회는 1학기 세족식과 정오 음악회, 2학기 교수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제자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교내 미화 경비 근로자를 위한 성탄 선물 전달, 국내외 학생 대상 장학금 지원, 각종 봉사활동 등 캠퍼스 안팎에서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명지대, ‘청년 동행 서울 취업 RUN’ 참여… 서울권역 20개 대학 연합 취업 지원 작성자 강*영 조회수 683 등록일 2026.05.0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5월 9일(토) 서울 고척 스카이돔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년 청년 동행 서울 취업 RUN 행사에 참여해 청년 대상 취업지원 서비스 홍보에 나선다. 이번 참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2026년 청년 동행 서울 취업 RUN 은 서울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협의회가 주최하는 연합 프로그램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버넌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서울권역 20개 대학이 참여해 총 1,28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와 청년고용정책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 콘텐츠와 취업 지원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특히 야구 경기와 연계한 현장 운영을 통해 청년들이 보다 친근하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취업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취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고, 정책 체감도를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는 경기 시작 전 고척 스카이돔 전면 광장에서 진행되며, 각 대학 홍보부스에서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그램 안내 ▲청년고용정책 홍보 등이 이루어진다. 이와 함께 룰렛 이벤트, 간식 쿠폰 제공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명지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한지만 센터장은 이번 청년 동행 서울 취업 RUN 은 청년들이 보다 즐겁고 자연스럽게 취업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서울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협의회(회장 명지대학교 어수미 팀장)는 서울권역 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청년 취업지원 서비스의 접근성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연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참여 20개교가 모두 함께하는 연합 행사로, 대학 간 협력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명지대 부동산학과·부동산대학원, ‘명실상부 프롭테크 인 캠퍼스 세미나’ 개최 작성자 강*영 조회수 746 등록일 2026.05.0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미래융합대학 부동산학과와 부동산대학원 등은 지난 4월 15일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제7회 명실상부 프롭테크 인 캠퍼스 세미나 를 개최했다. 명실상부 세미나 는 명지대학교 실무중심 상호학습 부동산 세미나 의 약칭으로, 부동산 산업의 최신 트렌드인 프롭테크(Proptech)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분야의 실무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는 부동산학과 학생회, 부동산대학원 원우회 및 총동문회, 부동산학박사 원우회 및 동문회, (사)한국프롭테크포럼이 주최 주관하고, 부동산학박사 동문회와 (사)한국프롭테크포럼이 후원했다. 행사에는 이미숙 미래융합대학 학장을 비롯해 부동산학과 이상영 주임교수, 황종규 교수, 박순만 교수, (사)한국프롭테크포럼 배석훈 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으며, 재학생과 동문 등 약 120명이 함께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세미나는 개회사와 환영사, 축사, 기념 촬영에 이어 주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제 발표에서는 김광석 대표가 공간에 자연을 더하다 를, 하성민 대표가 모듈러 건축을 통한 개발사업 효율화 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은 박순만 교수를 좌장으로 이슬 부동산학과 학생회장, 추연규 68기 석사원우, 김영혁 박사과정 원우회장, 김순길 박사동문회장이 참여해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의견을 나눴다. 명실상부 세미나 는 학부 대학원 박사과정 재학생과 동문이 함께 참여하는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명지대, 드론 교육 정규 교과 확대…실습 중심 교육 강화 작성자 강*환 조회수 1026 등록일 2026.04.29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4월 24일 자연캠퍼스 대운동장에서 드론 비행 실습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수업은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정규 교과목으로 확대된 드론 교육의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교육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업에는 한영근 교학부총장과 진범석 교육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강생들의 실습 현장을 참관했다.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이 주관하는 교양강좌 드론의 이해와 비행실습 은 2026학년도 1학기 자연캠퍼스에 신규 개설됐다. 해당 강좌는 드론에 대한 이론 교육과 비행 실습을 병행해 드론의 구조와 작동 원리, 관련 법규, 조종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기술 융합 역량을 함양하고, 드론 3종 국가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기초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명지대학교의 드론 교육은 2021년 자연취업지원팀이 운영한 비교과 프로그램에서 시작됐다. 당시 취창업지원처장이던 한영근 교학부총장은 급변하는 취업 환경에 대응해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특히 교육비의 50%를 장학금으로 지원해 학생들의 참여 부담을 낮췄으며, 다양한 전공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드론 교육은 정규 교과목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한영근 교학부총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실질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드론 교육과 같은 실습 중심 교과를 확대해 학생들의 취 창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 고 밝혔다. 실습 수업은 이론 강의와 시뮬레이션(호버링 등), 기체 점검, 비행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비행 실습은 FPV 드론, 촬영용 드론, 방제 드론 등을 활용해 이루어졌으며, 강사진과 학생 간 1대1 지도를 통해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해당 강좌는 정규 커리큘럼을 이수하는 것만으로도 초경량비행장치 3종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박성광(아트미디어작곡과) 학생은 드론을 처음 접해 어려운 점도 있지만, 직접 실습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며 수업을 통해 초경량비행장치 3종 자격증을 자연스럽게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져 수강하게 됐다 고 전했다. 명지대, 문체부 57억 규모 ‘AI 기반 게임 등급분류 기술’ 개발 과제 선정 작성자 강*환 조회수 1029 등록일 2026.04.28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2026 문화체육관광부 CT R D 사업인 게임물 등급분류 및 사후관리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개발 과제(총사업비 57억 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게임물관리위원회의 게임 등급 평가와 사후관리 업무를 인공지능 기반으로 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자율 게임플레이가 가능한 AI 에이전트, 멀티모달 기반 등급 분류 기술, 설명가능 인공지능(XAI)을 활용한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이 핵심 내용이다. 연구는 명지대학교가 핵심 연구기관으로 참여하고, 넥슨코리아(주관기관)를 비롯해 스마일게이트, 고려대학교가 함께하는 대형 산학연 컨소시엄으로 추진된다. 연구책임자인 명지대학교 융합소프트웨어학부 김주영 교수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기업들과 협업해 자율 게임플레이 AI 에이전트와 멀티모달 분석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게임 등급 분류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실제 운영 환경에 적용 가능한 고신뢰 AI 모델을 구축하겠다 고 밝혔다. 과제 PM을 맡은 명지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 신혜련 교수는 이번 과제는 게임 산업과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을 통해 공공 영역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시도 라며 게임 등급 분류 체계의 혁신과 함께 글로벌 확장 가능성도 기대된다 고 말했다. 임연수 총장은 이번 과제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게임 콘텐츠 전문 교수진과 AI 기술 전문 교수진, 청소년지도학과 교수진이 함께 참여하는 융합형 연구 라며 학과 간 AX 협력 모델의 대표 사례로서, 향후 발전된 연구 모델이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되는 기술은 향후 수백만 개의 게임 콘텐츠를 대상으로 한 자동 모니터링과 등급 분류에 활용될 수 있으며, 이용자 보호 강화와 국내 게임 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처음 16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