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에서 세계로

명지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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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신문사 소개
우리대학교 부속기관의 하나인 명지미디어센터 명대신문사는 1954년 11월 ‘근화학보’로서 창간호를 발간하였습니다. 명대신문사는 설립정신을 선양하고 건전한 학풍진작과 학술연구의 발표 및 올바른 학내여론을 창달하는 임무를 행한다. 학교 발전과 더불어 전통을 이어온 본 신문은 ‘문리사대학보’, ‘물리실과대학보’, ‘명지대학보’ 등의 명칭을 거쳐 66년 10월부터 현재의 ‘명대신문’으로 발전하였습니다. 1969년 지령 100호, 75년 지령 200호, 81년 지령 300호, 86년 지령 400호, 90년 지령 500호, 95년 지령 600호, 2000년 지령 700호, 2007년 지령 800호, 2010년 지령 900호를 거쳐 2011년 2학기 현재 926호를 발행했습니다. 현재 8면 또는 12면 9000부를 주간으로 발간하고 있으며, 교직원, 학생, 동문들의 소식과 글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명대신문사조직도
영자신문사 소개
우리대학교 부속기관의 하나인 명지미디어센터 영자신문사 더 명지 프레스(The Myongji Press)는 1974년 3월 명대신문의 자매지로서 타블로이드판 4면 창간호를 발행하였습니다. 이후 명대신문과 독립하여 6면, 8면 등 계속된 증면을 거쳐서 94년에 타블로이드 잡지 식으로 변환하여 현재는 연4회, 36면 3000부를 발행하고 있고 2011년 2학기 현재 194호를 발행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영자신문 발행 외에 더 명지 프레스에서 주관하는 행사로는 봄학기의 체험주간과 가을 학기의 영어수필대회가 있다. 체험주간 중에 영자 신문사의 기자들은 신입생과 재학생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하고, 11월에는 우리 학교와 국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수필 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더 명지 프레스는 영어를 매개체로 명지인과 세계인의 자유로운 소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계간지로서 다양하고 깊이 있는 취재를 하여 명지인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명대신문사조직도
위치 및 전화번호
위치 및 전화번호 내용/센터명, 위치, 전화번호

명지미디어센터

인문캠퍼스 학관 2층 2204호

02 )300-1747

명대방송국(MBS)

인문캠퍼스 본관 3층 1317호

자연캠퍼스 학관 3층 1326호

02 )300-1747

031)330-6109

명대신문사

인문캠퍼스 학생회관 2층 2205호

자연캠퍼스 학관 3층 1326호

02 )300-1750~1

031)330-6111

영자신문사

인문캠퍼스 학생회관 2층 2207호

자연캠퍼스 학관 3층 1326호 

02 )300-1755~6

031)330-6112

명지미디어센터는 2008년 3월부터 학내 미디어매체인 명대방송국, 명대신문사, 영자신문사를 통합하여 설치되었다.

공통사항

1. 신문제작 및 방송 편성지침.

가. 학교 설립목적에 부응, 구현한다.

나.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탐구적 정신을 바탕으로 한다.

다. 참신한 신문기획과 알찬 방송을 제작한다. 

2. 명지미디어센터 조직도

명지미디어센터 조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