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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없음 명지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 지역사회공헌 쓰레기올림픽 대회’ 개최
작성자 임*빈 등록일 2018-08-06 조회수 232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개교 70주년 기념 지역사회공헌 쓰레기올림픽 대회61()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거리 및 홍제천 일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명지대학교 사회봉사단이 주최·주관하였으며, 교내 재학생 및 교직원과 타 대학 학생, 지역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개교 70주년 기념 지역사회공헌 쓰레기올림픽 대회는 교내 재학생들의 지역사회공헌 봉사 마인드 구축 및 사랑·진리·봉사의 대학이념을 되새기고 봉사정신을 함양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행사는 지역사회공헌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하천 및 문화재 등 환경감시 활동, 환경보호 캠페인 활동 등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행사 운영은 31팀으로 꾸려진 참가자들이 지역 내 거리와 하천 등의 쓰레기를 줍는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명지대 학생뿐만 아니라 국민대, 동국대, 삼육대, 상명대, 서울시립대, 부천대 등의 참가와 서울지역대학사회봉사협의회(회장 김기현)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자원봉사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개교 70주년 기념 지역사회공헌 쓰레기올림픽 대회에는 총 50개팀이 참가하였으며, 가연쓰레기(1), 플라스틱(1), (0.5), (0.5), 담배꽁초(10) 10g당 점수를 환산하여 메달과 상금을 수여했다. 메달을 획득한 팀은 서울지역대학연합 쓰레기올림픽의 자동출전권을 얻게 된다.

 

행사를 주최한 사회봉사단 김현동 팀원은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올림픽 대회로 스포츠화 시켜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참여로도 확산되어 기쁘다. 쓰레기올림픽 대회가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첨부파일 명지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 지역사회공헌 쓰레기올림픽 대회’ 개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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