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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창업기업 ㈜소리보기, 비대면 주문결제 앱서비스 ‘HANKI’ 베타테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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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 등록일 2019-01-15 조회수 538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창업기업 소리보기가 19()부터 110()까지 이틀간 자연캠퍼스 학생회관 1층 학생식당에서 명지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주문결제 앱서비스 ‘HANKI(핸키)’ 베타테스트를 실시했다.

 

명지대 창업기업 ()소리보기는 2018년부터 비대면 주문결제 앱서비스인 'HANKI(핸키)'를 기획하고 개발을 진행해왔다. 핸키는 블루투스 비콘을 통해 매장을 스마트하게 인식하여, 소비자가 줄을 서거나 메뉴판을 찾을 필요 없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간편하게 주문/결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앱서비스다. 핸키 어플을 통해 고객이 진입한 매장을 인식하면 해당 매장의 전자메뉴판이 뜨게 되고, 고객이 전자메뉴판을 보고 주문과 결제를 하면 주문정보는 시스템을 통해 매장의 업주에게 전송된다. 그 후 업주가 주문한 메뉴의 조리를 마치고 업주용 단말기로 조리 완료 알림을 보내면 사용자의 핸키 앱에서 조리 완료 알림이 뜨며 사용자가 제품을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다.

 

  

베타테스트에 참여한 명지대 학생들은 소리보기에서 준비한 테스트용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매장 인식부터 주문, 결제, 제품 수령까지 핸키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었다. 소리보기는 테스트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에어프라이어, 충전식 손난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였다.

 

  

소리보기 관계자는 이번 베타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엔젤투자 및 각종 지원사업에 지원하여 핸키 서비스의 운영자금을 확보해 서비스 개선과 사업개발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명지대 상권 내의 다양한 매장들과 제휴하여 학생들이 붐비는 3월초 명지대학교 개강 일정에 맞춰 정식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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