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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예술학부 성악전공, ‘제29회 춘계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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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 등록일 2019-05-17 조회수 81  


명지인의 가슴에 봄처럼 따뜻한 음악을 선사한 춘계음악회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29회 춘계음악회59() 오후 6시 자연캠퍼스 60주년 채플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예술학부 성악전공 학생들이 무대에 올랐고, 가족 및 재학생들을 비롯한 청중들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9일에 진행된 성악전공 학생들의 무대는 위수인 학생 (Bar.)Le Nozze Di Figaro Non piu andrai (W.A.Mozart), 뱃노래 (조두남)’ 배하영 학생 (Sop.)의 고풍의상 (윤이상), Falstaff Sul fil d’un soffio etesio (G. Verdi)’ 최소원 학생 (Bar.)L’elisir d’amore Udite, udite, O rustici (G.Donizetti)’ 이주영 학생 (Sop.)Vergebliches Standchen (J.Brahms), I Capuleti e I Montecchi Eccomi in lieta vesta... Oh! Quante volte, Oh! Quante (V.Bellini)’ 장세윤 학생 (Ten.) La Traviata Lunge da lei (G.Verdi) , Allerseelen (R.Strauss)’ 이은진 학생 (Sop.) Chanson Triste (H.Duparc) , Romeo et Juliette Je veux vivre (C.Gounod) ’ 강철웅 학생 (Bar.) Gefrorne Tranen (F.P.Schubert) , Don Giovanni Madamina, Il catalogo e questo (W.A.Mozart)’ 김민정 학생 (Sop.) A cycle of life Prelude ( L.Ronald) , Adriana Lecouvreur Io son l’ umile ancella (F. Cilea)’ 이은수 학생 (sop.) Die mainacht (J.Brahms) , Suor Angelica Senza Mamma (G.Puccini) ’ 박정환 학생 (Ten.)Adelaide ( L.v.Beethoven) , Die schopfung Mit wurd und hoheit angetan (J.Haydn)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음악학부 성승민, 한나형, 김요한, 변병철, 양지영, 김황경, 이지연교수가 지도를 맡았다.

 

춘계음악회에 참석한 김태림 학생(영화전공 15)성악전공 학우들의 목소리가 마치 봄을 알리는 새소리처럼 아름다워서 너무나 듣기 좋았고, 성악전공 학우들의 넘치는 끼가 놀라웠다. 앞으로도 이러한 음악회에 학우들이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봄기운에 살랑대며 휘날리는 꽃잎처럼, 학생들의 목소리 또한 꽃잎처럼 아름답고 감미로웠다. 이번 무대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교수와 학생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 취재 및 사진 : 김남용(식품영양 14), 김민지(영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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