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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테크 대표이사 이성호 동문(화학공학 79졸), 발전기금 1억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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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 등록일 2019-05-07 조회수 2855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유니테크 대표이사 자리를 맡고 있는 이성호 동문이 명지대학교를 위해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429() 오전 11시부터 오후 130분까지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총장실 및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유병진 총장을 비롯하여 이원근 부총장, 이웅상 교목, 양진승 공과대학장, 김성철 기획조정실장, 장영순 입학처장, 문선웅 대학원교학처장, 김용태 대외협력홍보위원장, 홍상진 LINC+사업단장, 이기세 공과대학 학장보, 화학공학과 정지철 주임교수, 함현식 교수, 김명수 교수, 우종표 교수 등 내빈이 자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김용태 대외협력홍보위원장의 사회 아래 기도(이웅상 교목) 이성호 동문 소개 발전기금 전달식 감사패 및 기념품 증정 꽃다발 증정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유병진 총장은 이성호 동문의 남다른 모교애가 지금의 명지를 만들었다.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여 우리대학교 국고지원사업의 LINC+ 사업단과 유니테크와의 취업약정기업 협약을 맺어,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육성사업을 통해 매년 2명의 졸업생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 71년 명지 발전의 역사와 늘 함께했다고 밝히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성호 동문은 1979년 명지대 화학공학과를 졸업, 1999년에 유니테크를 설립하여 자동차, 조선, 전자산업 분야의 접착제 및 밀봉재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켜 2012년에 대한민국정부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또한 이 동문은 모교를 향한 애정으로 총동문회 부회장, 화학공학과 동문회장을 맡아 명지의 단결과 화합에 앞장섰고, 후배들에게 소중한 장학금을 기부하는 한편 모교의 산학협력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우리 대학이 21세기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전해나가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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