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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제4차 공감두드림 농산어촌 진로체험버스’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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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 등록일 2017-09-12 조회수 138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4차 공감두드림 농산어촌 진로체험버스가 지난 91()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명지통합치료연구센터와 경상관 5개 강의실에서 개최되었다. 교육부 농사어촌진로체험버스 참여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명지대학교 공감두드림 농산어촌 진로체험버스는 명지대학교 입학처(처장 노승종) 입학사정관실에서 주관했으며, 각 학과 대학원생과 학부생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여수문수중학교 103여명의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에 참가하며 진로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정보소외지역 중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한 이번 행사는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 실천과 지역 사회와의 협력적 관계 형성에 기여하며, 교육부 농산어촌진로체험 버스 사업 연계로 진로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농산어촌 지역 중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9회차 중 4회차인 이번 행사는 체험안내 체험활동 마무리 순으로 진행됐다. 체험활동에서는 미술심리치료, 상담심리치료, 음악심리치료를 진행했다. 각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수준과 흥미를 고려해 진행되어 학생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프로그램을 담당했던 이동수 입학사정관은 정보소외지역 중학생들에게 명지대학교에 대한 좋은 인상과 전공체험 경험을 줄 수 있어 굉장히 보람찬 시간이었다예상치 못한 일들이 매번 생기지만 우리 전공체험 운영진들이 축적된 경험과 내실있는 운영으로 다른 대학에서 실시되는 프로그램보다 우수하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미술치료사는 미술치료사 체험을, 상담심리치료사는 상담심리사 체험을, 그리고 음악심리치료사는 음악치료사 체험을 주제로 진로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공감두드림 농산어촌 진로체험버스는 각각의 학과가 전공에 맞게 특색을 보이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성황을 이루었다.

 

  

 

취재 : 박재영 (국제통상학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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