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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미래지상체계분석 특화연구실’ 현판식 및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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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 등록일 2013-11-22 조회수 5390  

 

 
       
 

미래지상체계분석 특화연구실현판식 및 세미나가 1115() 용인 자연캠퍼스 5공학관에서 열렸다.

 

이 과제는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수주한 연구 과제로 명지대학교, 한양대학교, 한밭대학교, 국민대학교가 참여하며 명지대학교 박강 교수(기계공학과)가 총괄 책임을 맡고 있다. 총 연구비 38.4억이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년간 진행되며, M&S 기반의 지상전투체계 분석기술을 확보함과 동시에 새로운 무기체계 획득 방식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키고 고성능저비용의 무기체계를 획득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번 과제는 융합과제로서 기계공학과, 산업경영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토목환경공학과 교수들이 참여하며 산업체도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현판식 및 세미나는 명지대학교 박강 교수의 연구실 개요설명을 시작으로 1과제 미래지상체계 전투효과 분석 기술 연구 2과제 가상 설계/분석 구현기술 연구 3과제 지상전투차량 성능모의와 분석 이론 및 적용기법 연구 4과제 분자동역학 기반 야지노면구성 및 실차시험 검증기법 연구 순으로 1부가 진행되었으며, 2부 순서로 현판식 및 연구실 소개와 최첨단 실험동 소개로 이어졌다.

 


 

유병진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방과학이야말로 차세대 국가 신성장 동력이며, 높아가는 국가 간의 경쟁 시대에서 자주국방 및 산업화를 통한 국부창출의 핵심 산업이라 생각한다 고 국방과학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앞으로도 본 특화연구실이 가상공학연구소로 발전해 가는 과정에서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지원 의사를 밝혔다.

 

이 연구실은 과제가 완료된 후에도 가상공학연구소로 독립하여 장차 우리나라 국방과학분야의 중추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시켜나갈 계획이다.

 

-취재 및 사진 : 대외협력홍보팀(02-300-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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