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AI-RPA사업단, 우체국금융개발원과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를 위한 MOU 체결

  • 작성일2022.07.01
  • 수정일2022.07.01
  • 작성자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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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AI-RPA사업단, 우체국금융개발원과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를 위한 MOU 체결 첨부 이미지

명지대(총장 유병진) AI-RPA 사업단(지능형프로세스자동화사업단, 단장 강영식)과 우체국금융개발원이 지난 30‘RPA(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기반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를 위한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체국금융개발원에 RPA 기반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는 것을 중점으로 한다. RPA는 일정한 규칙에 따라 주어진 명령을 수행하는 로봇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업무를 자동화하는 기술이다.

 

협약에 따라 명지대 AI-RPA 사업단은 우체국금융개발원에 RPA 기반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에 대한 자문과 기술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은 명지대 RPA 융합 전공 학생들에게 RPA 개발 실습 과정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명지대 AI-RPA 사업단은 기업의 프로세스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프로세스 사이언티스트양성을 위해 프로젝트형 실습과정을 RPAAI, Process Mining 연계 과정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협약을 통해 명지대는 학부생의 실무역량을 배양해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업무의 자동화를 구현함으로써 휴먼 리스크 감소 업무 효율화 업무 경감 등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명지대 유병진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체국금융개발원과 협력하는 한편, 학생들에게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실습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IT 개발자가 되어 미래의 AI 시대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양 기관 사이에 보다 많은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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